고독하고 외롭지만 자유로운 방랑자 크눌프... 그의 이야기 속에서 가로수 길을 따라 목적지 없는 여행을 떠나는 나를 발견하곤 했었다... 아련한 기억으로 스러져 가는 느낌과 생각의 편린들을 선명한 자국으로 남겨 30년 후의 나에게 다시 들려주고 싶다.
비 오는 길
자작 제습함.
네덕내탓
홍련암
길에서길을묻..
점핑
등대(2)
등대(1)
악마 몽 놀기..
남애항주경
남애일몰소경..
노을 바라보..
가자!! 고래..
별바라기
자갈밭...
을왕리에서....
양떼목장(4)
양떼목장(3)
양떼목장(2)
양떼목장(1)
두물머리에서..
2011.07.11
2009.08.09
2009.07.26
2009.07.06
길에서길을묻다.
2009.07.04
2009.07.03